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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실습선 ‘새동백호’ 취항식

성공적 첫 항해와 안전운항 기원

임수택 | 입력 : 2019/03/22 [11:32]

 



전남대학교 실습선 ‘새동백호’ 취항식이 3월 25일 오후 2시 여수 엠블호텔과 여수 신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취항식에서는 기념품 배부와 건조과정을 담은 동영상 상영에 이어 감사패 전달 및 유공자 표창이 이뤄지고, 취항 테이프 절단과 함께 새동백호 시설을 관람하게 된다.
 취항식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남도와 도의회, 여수시와 시의회를 비롯해 수산해양 관련 기관, 단체, 유관 대학 및 교육기관 등이 대거 초청됐고, 정병석 총장과 박승현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전남대학교 교직원, 학생, 시민 등 모두 2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취항식은 국가 항해사와 기관사를 양성하고, 수산해양 기초학문 및 해양환경 연구조사의 성공적 수행과 안전운항을 기원하기 위한 것이다.

 ‘새동백호’는 2,996t, 전장 96.45m, 폭 15m, 선속 14노트 규모로 승무원 30명과 실습생 및 연구원 80명 등 모두 110명이 승선할 수 있다.

 최상덕 수산해양대학장은 “새동백호의 취항으로 수산·해양 특성화를 선도하는 전남대학교의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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