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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아침밥’ 전국 확산

김대열 | 입력 : 2019/06/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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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의 천원의 아침밥이 전국으로 확산된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은 17일 아침 전남대학교 제1학생회관에서 김안희 학생(독일언어문학과 2) 등 재학생들과 함께 천원의 아침밥을 함께 하며,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는 등 천원의 아침밥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천원짜리 아침밥이라고 하지만, 시중의 어느 식당 못지않게 밥이 찰지고, 반찬도 입맛에 맞게 잘 조리돼 학생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많은 대학생들이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고 챙겨먹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바른 식습관 형성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1115일까지 전국 16개 대학에서 천원의 아침밥캠페인을 전개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지난 2015년 전남대학교가 국립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도입한 대표적인 학생복지책의 하나로, 학생이 1천원을 내고, 나머지는 학교와 정부가 각각 1천원씩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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