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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 11월 발행…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아현정 | 기사입력 2025/08/22 [16:22]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 11월 발행…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아현정 | 입력 : 2025/08/22 [16:22]

광주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 11월 발행…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이 기사는 2025년 08월 22일 16시 43분 전에는 제작 목적 외의 용도, 특히 인터넷(포털사이트, 홈페이지 등)에 노출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화폐 '부끄머니'를 오는 11월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100억 원이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혜택을 제공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한다.

북구는 당초 '부끄머니'를 9월 추석 전, 100억 원 규모, 10% 할인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같은 시기 정부의 소비 쿠폰 지급(7.21∼10.31)과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등 중앙정부 지원정책과 시기가 겹치면서 효과가 분산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발행 시기를 11월로 조정하고, 할인율을 15%, 발행 규모를 67억 원으로 축소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정부가 제2회 추경에서 광역시 자치구를 처음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면서 북구도 지원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더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특별지원이 추가 적용됐다.

이 두 가지 요인이 맞물리며 최종적으로 발행 규모 100억 원, 할인율 18%라는 전국 최고 수준 혜택이 가능해졌다.

'부끄머니'는 광주은행과 협약을 통해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현재까지 총 1만 2천여 명의 소상공인이 가맹점 모집에 참여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부끄머니 발행은 정부 추경을 통한 국비 지원 확대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특별지원이 더해진 민생안정 대책"이라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최대 18% 할인 혜택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골목 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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